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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의 조건

저번 글에서 여자 조건 이야기 하시는 빵빵님이 계셔도 오늘은 여자가 보는 남자. 정확히 말하면 남자 조건에 대해 말해보겠어요.(댓글에도 달았지만 저번에 그 못된 놈은 버렸습니다. 일때문에 매번 보는 사인데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인사하고 얼굴보고 지내네요. 서로 먼저 카톡이나 문자, 전활 하는 경우도 없고 이제 주말에 불러내지도 않습니다. 헤어진 여친이랑...

왜 잘 되다 만 남자한테 '더' 잘 보이고 싶을까.

왜 잘 되다 만 남자한테 남친보다 '더' 잘보이고 싶을까.못가질 남자라서? 저 남자가 날 아쉽게 생각했음 해서?최근 잘 되다 만 남자랑 같은 곳에 출장을 가게 됐다. 한동안 마주쳐야 하는데 신경쓰인다. 조금도 아니다.무지."머리 드라이 하고 갈거야! 화장도 빡시게 하고 가야지."나도 모르게 친구한테 이야기하면서 문득왜 잘 되다 만 남자...

[아임 희] 안느껴져!!!!

정말 맘에 들어했던 섹시한 직장 선배와 연애를 시작했다.키스했다.문제는안느껴져!!!가슴까지 진도뺐는데 아뿔사아무느낌이 안나는거야.나 어떡함? 불감증임?그렇다고 이 남자가 싫은 것도 아니고꼬실땐 이 남자랑 하는 꿈까지 꾸고 이랬던 난데!막상 만지고 빨고 하니 아무 느낌이 안나는 건설마 이게 불감증인가.. 하는 고민을 하는 요즘입니다.이 사람 왜 이리 키스...

좀 더 찐한 야한 깊은 19금 연애담 나눠요.. 컴백 '유희'

안녕하세요 *-_-* 오랜만입니다.지난해 11월쯤 사내연애 하겠다고 울부짖던 희를 기억하시나요 (없을꺼야...너무 늦음) 흠흠 뭐 어쨌든. 이제서야 돌아왔습니다. (모르시면 예전 글 검색 ㄱㄱ)많이 늦었죠. 네 그 동안 신변의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사실 꾸준하지 못한 제 성격탓이지만 다시 안정기에 접어든 요즘입니다.아참, 저 그 선배 꼬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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