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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여러분 안녕!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잘 계셨는지요! 소리질러! 러브섹시매직!  풋풋한 20대를 거쳐 30대에 돌입한 희 인사드립니다! (소리질러!)  정신없이 5년을 달려왔네요.   그동안 만난 힘껏마음 줬던 친구는 오직 한명.  제가 그 친구와 드디.... 사랑의 결....  실을... 아쉽게도 이루진 못했네요 ^_T  그래도 전 아픈만큼 성숙했고 노련하고 능...

연하남과의 연애

연하남이 누나 누나 누나 하다가야 하고 거칠게 반말을 한다던가내 이름 석자를 불러주면 설렌다.역시 연하는 결정적일 때 어른스러워야 좋다(개취다)너무 아이같거나너무 쩔쩔매거나요런 것보다차라리 건방진 편이 좋다과도하게 자신감이 넘치면? 차라리 귀엽다.(연상남이 건방지거나 과도하게 자신감이 넘치면 재수없다. 개취다)이리저리 안따지고 막무가내...

사귐보다 길었던 이별

백년만에 이글루스를 쩜쩜쩜. 잘 지내셨나요. 흽니다.미친년으로 살다 이제서야 제정상으로 돌아온 흽니다.네 그렇습니다.사귐보다 길었던 이별 (노래 가사 같네욬)에 마침표를 찍고...드디어 돌아왔습니다!9개월동안 유한테 전 그러니까 전 남친 이야기만 했다고 합니다.(움. 2월에 헤어져서 지금까지 전 미친년이었어요. 미친 나를 묵묵히 받아주어서 고맙...

어장의 기본은 친절?

'연애 말고 결혼'이란 드라마를 보다 아... 나한테 필요한 건 이거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어장의 기본은 '친절'친절의 기본은 남이 아닌 나를 위한 '친절'이란 대목에서요. 어장 자체란 말을 재수없지만나를 위한 친절이란 말은 요즘 불평 불만을 입에 달고 사는 제게 딱 맞는 말이었어요.뭐 연애 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서우리는 좀 더 '친절'해질 필...

어렵다 어려워. 헤어진 전 남자친구에 매여있는 제 마음 어찌하면 좋을까요.

순탄한 연애 중에는 참 뜸해지는 이글루스.7살 연상. 업계 선배와의 짧은듯 긴(물리적으론 짧았지만 아직도 허우적대고 있으니 심리적으로 길었다고 칩시다) 연애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만난지는 진짜 불과 3~4개월 뿐이었는데. 헤어진 기간은 훨씬 더 되었건만.  왜 어째서 때문에 저는 지금 그를 생각하는 걸까요.그 기간 사이 정말 수많은 ...

남자들은 왜 소심할까요. 역시 매력의 문제인가?

남자들은 왜. 사내 연애를, 같은 직종에 마주치는 여잘 두려워 하는걸까? (사실 여자가 매력이 없어서.. 정도의 질문이 나올줄은 알고 있죠 후후)뭐 암튼. 딱 들어맞는 사례는 아닌 것 같지만 과거와 달리 여자들은 연애에 있어 참 적극적입니다. 여기에서 적극적이라는 건. 내가 가진 지위, 위치, 명예, 자존심 등등을 더 쉽게(?) 포기한...

연애에 있어 '환승'은 정말 나쁜건가?

유 : 환승은 정말 나쁜건가?희 : 아니 뭐, 그게 왜 나빠? 사람이 목적지로 바로 못가는 걸 어떡해?  연애에 있어 환승은 도덕적 지탄의 대상이 되곤한다. 사랑이 끝난지 하루도 채 못지나 (아님 끝나기 전에 살짝 걸쳐, 아님 대놓고) 사랑을 갈아타는 이이들.  고백하건데 나는 환승 경험이 1번.  환승을 하고 픈 경험은 매번했던 것 같다.  이건 인간...

그 여자의 조건

저번 글에서 여자 조건 이야기 하시는 빵빵님이 계셔도 오늘은 여자가 보는 남자. 정확히 말하면 남자 조건에 대해 말해보겠어요.(댓글에도 달았지만 저번에 그 못된 놈은 버렸습니다. 일때문에 매번 보는 사인데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인사하고 얼굴보고 지내네요. 서로 먼저 카톡이나 문자, 전활 하는 경우도 없고 이제 주말에 불러내지도 않습니다. 헤어진 여친이랑...

양귀비를 탐한자. 하룻밤이 지나자 양귀비의 몸종을 탐하더라.

양귀비를 탐한자. 하룻밤이 지나자 양귀비의 몸종을 탐하더라.#남자. 정확히 하자면 좀더 본능에 가까운 수컷.(남자들도 여러 종이 있기에)존재 아닌 몸을 가지고 나면 끝나는 관계들이 있죠.어휴 말이 어렵네요사랑없는 섹스말입니다.수컷 남성분들??? 호감없이 섹스가 가능한가요???가지고 나면 별별 흥미가 다 사라진다는 게 정말인가요 ㅠㅠ(알아요 알아...

순정 하신가요?

# 내 순정은 어쩌면 스물 한살. 어쩌면 열일곱 달뜬 그해 여름날 모조리 쏟아 붓고 바싹 말라버렸는지도 모른다. 적당히 사랑하기. 적당히 헤어지기. 보채지 말고, 구걸하지 말고, 기대하지 말고, 협박하지 말기. 어쩌면 아주 어릴적 내가 엄마로부터 배운 것들. #오늘의 주제는 순정입니다.연애를 게임정도로 얘기하는 놈들을 보면맞아 맞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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