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시간




 사람들에게는 이상한 시간이 있다.


 예전의 H.O.T.의 캔디의 한 구절에 이런 구절이 있다

 "사실은 오늘 너와의 만남을 정리 하고 싶어.
  널 만날거야. 이런 날 이해해.
  어렵게 맘 정한거라 네게 말할거지만
  사실, 오늘 아침에 그냥 나 생각한거야. "



 어느날 아침에 일어나 그날부터 안먹어 다이어트를 하게 된다거나 
 일요일 낮 담배사러 가기가 너무 귀찮아 담배를 끊는다거나, 

 아침에 일어나보니 핸드폰이 어딨는지 못찾겠어서 헤어지게된다거나. 



 


여러분에게는 그런 이상한 결심을 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 


 왠지 ㅡ 

 그날 갑자기 어느날 헤어지고 싶어서 헤어진 사람이 많을거 같단 말이죠.






 


 
 


덧글

  • 赤線 2014/08/05 11:56 # 답글

    내가 왜 이 아이를 만나러 가고 있지? 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발걸음을 돌려 전화로 헤어지자고 했었지요. 연애가 루틴이 되어버리면 금방 식더라고요.
  • 유희 2014/08/06 09:33 #

    ㅠㅠ 으으 어느날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는게 참 ㅠㅠ 복잡하고 어려워요 사람 마음이란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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