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죽었다 살아났다 논란글(+씹구)


 논란글 (+씹구) 글입니다

 글머리에 수정해서 써놓았다 시피 19세이상만을 겨낭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아오시면 *^^* 아잉아잉~

 그런건 내가 관리하는 것이 아니니 오는 것을 어찌 마다할 쏘냐. (19라고 달아놓은 것도 사실 유입을 위해서.... )
 
 아무튼 글 들어갑니다. 여러분이 사서 읽는 잡지 혹은 여성들이 보는 잡지보다 선정적이지 않습니다.

 인기가요보다 안 선정적이예요. 
 

 그럼 시작.











여러분. 여러분의 연인 '유'입니다. 푸하하하하하
오늘 비도 시큰하게 내리는데 죽었다 살아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내 남자친구가 이 글을 평생 못보길 기도합니다.

저는 남자를 만날 때 항상 결혼을 전제로 만납니다.
상세한 이야기는 차치하고서라도 중요한 요건 중 하나가 속궁합입니다.

요새 만나는 연하남이 최근에 과도한 스트레스로 고개숙인 남자의 지경(..)에 이르러

자신있는 남자와 고개숙인 남자.jpg



슬픔을 토로하며 좋아지겟지 우어어어어어어어 어떡하면 좋지 웡어어어어어ㅓ ㅠㅠㅠㅠㅠㅠ 
남자친구가 고개숙인 남자가 돼서 점점 자신감도 없어지고
 더이상 할 마음도 재미도 없으면 이제 어떡하지 ㅠㅠ 하고 있는데 ...
 

 - 도대체 남자친구랑 속궁합도 안맞고, 남자친구가 더이상 섹시하지 않다면 
   손잡고, 뽀뽀할 때 재미없을 것 같은건 ..... 나같은 여자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인가

  

어찌되었건간에 며칠간 남자친구를 닥달했습니다 ㅠㅠ...( 이러면 안되지만ㅋㅋㅋㅋ난 못됀여자닼ㅋㅋ )
이제 너는 2년 후에는 나랑은 못한다곸ㅋㅋㅋㅋㅋㅋㅋ


잘죽는 남자로 임명할뻔...



(제 남친은 말했다시피 연하남인데 2년후에 더이상 ..... 않으면 난 어떡해야 하는 불안감에...으어어어어)

아무튼 남자친구가 벼르고 별른(?) 끝에 
엊그제는 저를 홍콩에 보내버리겠다고 으르렁 대더라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홍콩에 다녀왔습니다 여러분 (만쉐만쉐)
역시 속궁합이 중요해 흥흥흥♪


다시 젊어진 남자친구!! 남자친구가 말하는 비결은
저의 리액션이 엄청 중요하다네요 (게다가 남친이 말하는 바로는 제가 원래 잘 타고났다네요 하하하하하하하)


다른 사람들이 하는 건 못봐서 다른 여자들이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_-
(다른 여자들이 어떤지 아예 몰라서 자랑하는 거임 우하하하하하하)


리액션을 열심히 해주니까 남자친구가 신이나서(?)...........
전 그 유명한 앞이 까맣게 보였다 하얗게 보였다를 경험했습니다.
옆방 사람들이 내 소리 다 들었을 듯..... (이 젊은 처자가 오늘 죽는구먼 허허허허 하셨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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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2/07/06 18:5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6 19:0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7/06 19:1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7/06 19:2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7/06 19:2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7/06 20:0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7/06 20:22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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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6 20:25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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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6 20:2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7/06 20:2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7/06 23:0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7/06 23:1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강변 2012/07/06 19:51 # 답글

    나도 여친 홍콩보내고 싶다ㅠ
  • 유희 2012/07/06 23:49 #

    ㅠㅠ 안되면 도쿄라도 (?)...
  • 2012/07/09 08:1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9 10:5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dw 2012/07/24 06:39 # 삭제 답글


    잘 안될때는 약물의 도움을 받으시는것도 괜찮아요~! 자이데나 같은거.. 몇번 사용한 후에 자신감을 얻으면 다시 돌아오게 되죠~! 좀 비싸다는게 흠이지만... ㅋ
  • 유희 2012/07/24 10:12 #

    ㅋㅋ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닷. 일단은 저의 사랑의 힘으로 잘 살아났습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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